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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 김현경 교수,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우리 간호대학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길 바랍니다.”
간호대학 김현경 교수가 11월 2일 오후 3시 서거석 총장을 찾아 제자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10월 1일자로 신임 교수로 부임한 김 교수는 이번 기금을 간호대에 지정 기탁할 예정.
이에 발전지원재단은 이 기금을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우리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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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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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옥 프렌차이즈 대표 발전기금 기탁
“전주만이 갖고 있는 맛을 이어나갈 수 있는 학생들이 전북대학교에서 배출되길 소망합니다.”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전주콩나물국밥의 맛을 이어오고 있는 현대옥 프렌차이즈의 오상현 대표가 10월 27일 오전 10시 우리 대학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천400만원을 기탁했다.
오 대표가 장학금 기탁에 나선 것은 오랜 세월 전주 고유의 맛을 이어오고 있는 음식업계 대표로서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던 평소 신념 때문.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이 기금은 ‘현대옥 장학금’으로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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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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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년 원장, 수년째 후배 위한 장학금 기탁
“모교 후배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쳤으면 더 바랄게 없죠.”
수년 째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후학들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는 우리 대학 동문이 있어 각박한 세태에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인천중앙가축병원 김형년(59ㆍ수의학과 71년 졸업) 원장.
지난해 1억 원 등 2003년부터 매년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김 원장은 23일에도 대학을 방문해 서거석 총장에게 1천2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 기탁식에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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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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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동문, 개교 30주년 기념 발전기금 기탁
“개교 30주년을 맞은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새롭게 도약해 모교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은 치의학전문대학원(이하 치전원) 동문들의 발전기금이 줄을 잇고 있어 세계 100대 대학을 지향하는 전북대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10월 20일 오전 9시 치대ㆍ치전원 동창회 최병선 회장(최치과 원장)과 주훈ㆍ이주형 동창회 부회장 등은 서거석 총장을 접견하고 2억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또한 중화산동에 소재한 함께하는치과 조상기 원장(치의학과 79학번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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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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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동창회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어머니가 있어서 사람이 태어나는 것처럼 모교가 있기에 오늘날의 우리가 있습니다. 모교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과 같은 동문의 도리입니다.”
모교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던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가 10월 9일 대학을 찾아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발전기금 2천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오후 5시 조병춘 동창회장(조병춘 안과원장ㆍ의학과 80년 졸업)과 권삼현 동창회부회장(의전원 이비인후과학), 박숙경 의대 동창회 사무국장은 서거석 총장을 찾아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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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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