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 동문 교수회 발전기금 5억2천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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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0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 재직 동문교수회(회장 정재연 공대 기계항공시스템공학부 교수)가 발전기금 5억2천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발전기금 모금에는 재직 동문교수회 회원 196명이 참여했으며, 서거석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1일 오전 대학 본부 4층 총장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정재연 회장은 “재직 동문으로서 변화와 혁신을 통한 대학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서 총장의 노고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미로 기탁하게 됐다”며 “재직 동문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우리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으로 진입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거석 총장은 이에 대해 “재직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아준 발전기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토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발전기금 모금에 참여한 우리 대학 재직동문 교수들은 의학전문대학원 45명, 치의학전문대학원 17명, 공대 44명, 농생대 16명, 법대 9명, 사범대 12명, 사회대 8명, 상대 17명, 수의대 4명, 예술대 3명, 인문대 9명, 자연대 12명 등 총 196명이다.
이번 발전기금 모금에는 재직 동문교수회 회원 196명이 참여했으며, 서거석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1일 오전 대학 본부 4층 총장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정재연 회장은 “재직 동문으로서 변화와 혁신을 통한 대학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서 총장의 노고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미로 기탁하게 됐다”며 “재직 동문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우리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으로 진입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거석 총장은 이에 대해 “재직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아준 발전기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토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발전기금 모금에 참여한 우리 대학 재직동문 교수들은 의학전문대학원 45명, 치의학전문대학원 17명, 공대 44명, 농생대 16명, 법대 9명, 사범대 12명, 사회대 8명, 상대 17명, 수의대 4명, 예술대 3명, 인문대 9명, 자연대 12명 등 총 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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