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발전지원재단
서브이미지

커뮤니티-발전기금 뉴스

"알찬대학, 따뜻한 동행"

초석석재산업, 회사 지분 10% 전북대학교에 기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댓글 0건 조회 3,526회 작성일 05-12-29 09:59

본문

우리 대학(총장 두재균)과 (주)초석석재산업(대표이사 김득주)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우리 대학과 (주)초석석재산업은 20일 오전 11시 30분 본부 8층 회의실에서 두재균 총장과 김득주 초석석재산업 대표, 박경진 초석산업개발 대표, 대학 본부보직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체결은 특히 초석석재산업이 산학협력의 공익성을 제고하고 협력기관의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대학 발전기금으로 회사지분의 10%를 기부해 의미를 더한다. 이는 대학 발전기금으로 주식을 기부하는 것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초석석재산업이 상장될 경우 발전기금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게 되어 학교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초석석재산업이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첨단 소재기술을 적용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초석석재산업 제품의 생산 및 디자인 표준화를 위한 지원은 물론 제품의 우수성 검증과 소비촉진을 위한 공동노력 등도 펼치게 된다.
또한 우리 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위한 재정확충 노력에 초석석재산업이 협력하게 되며 석재산업의 발전을 위한 교육 활동 및 홍보 프로그램의 개발 등 협력 가능한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공동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체결로 우리 대학의 교육의 질 향상과 함께 초석석재산업의 기술개발 및 경영혁신 등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익산 황등면에 위치한 초석석재산업은 지난 1993년 설립되어 건축 내외장용 석판재를 비롯해 경계석, 조경석 등을 공급하는 향토기업이다. 최첨단 석제품 가공기술인 물다듬공법은 건설교통부로부터 신기술 제218호로 지정 받았으며, 2004년에 약 45억원의 매출을 올린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2건 101 페이지
  • RSS
발전기금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열람중
초석석재산업, 회사 지분 10% 전북대학교에 기증 우리 대학(총장 두재균)과 (주)초석석재산업(대표이사 김득주)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우리 대학과 (주)초석석재산업은 20일 오전 11시 30분 본부 8층 회의실에서 두재균 총장과 김득주 초석석재산업 대표, 박경진 초석산업개발 대표, 대학 본부보직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산학협력 협약체결은 특히 초석석재산업이 산학협력의 공익성을 제고하고 협력기관의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대학 발전기금으로 회사지분의 10%를 기부해 의미를 더한다. 이는 대학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3527 / 작성일 2005-12-29
1
死後 7년만에 이루어진 숭고한 奬學의 꿈 - '광주리 할머니' 故 최은순 여사, 전북대 발전기금 2억9천여만원 추가기증-지난 1997년 장학금 1억원을 전북대에 쾌척하고 이듬해 고인이 된 최은순 할머니의 장학사업에 대한 숭고한 유지(遺志)가 뒤늦게 이뤄졌다.최은순 할머니의 유산 중 2억9,000여만원이 법원의 판결에 따라 마침내 전북대 발전기금으로 기탁돼 장학금으로 쓰여질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고 최은순 할머니는 지난 1997년 3월, 40여년동안 혼자 살면서 광주리 행상과 삯바느질로 푼푼이 모은 돈 1억원을 '가정형편으로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2673 / 작성일 2005-12-26

검색


게시물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