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학교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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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김기원(52·약리학 전공) 교수가 29일 서거석 총장에게 학교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2일 교수회의에서 의학전문대학원 신임 원장에 선출돼 오는 6월 27일부터 2년간 원장 임기를 수행하게 된 김 원장은 이날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전북대의 발전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전북대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며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교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거석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발전기금을 기탁해준 데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우리 대학을 세계 명문으로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 교수는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전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의과학연구소장, 산업기술재단 EU 기술외교관, 한국과학재단 전문분과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약물남용학회 이사장, 한국뇌신경과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22일 교수회의에서 의학전문대학원 신임 원장에 선출돼 오는 6월 27일부터 2년간 원장 임기를 수행하게 된 김 원장은 이날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전북대의 발전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전북대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며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교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거석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발전기금을 기탁해준 데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우리 대학을 세계 명문으로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 교수는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전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의과학연구소장, 산업기술재단 EU 기술외교관, 한국과학재단 전문분과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약물남용학회 이사장, 한국뇌신경과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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