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발전지원재단
서브이미지

커뮤니티-발전기금 뉴스

"알찬대학, 따뜻한 동행"

우리대학 법전원 동문, 모교 발전 위해 3,340만 원 기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댓글 0건 조회 530회 작성일 25-12-17 18:19

본문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동문들이 모교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하며 3,34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엄태섭 법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법무법인 오킴스 대표변호사) 등 26명의 법전원 동문들은 12월 15일 모교를 찾아 발전기금 기증식을 가졌다. 양오봉 총장은 이날 감사패를 전달하며 발전기금 기부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번 기부는 2025년 법전원 2회 졸업생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한 ‘홈커밍데이’에서 마련된 것이다. 10주년을 맞은 졸업 기수가 매년 모교를 방문해 기부를 이어가는 신뢰의 전통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난해 1회 졸업생의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 2회 졸업생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새로운 학교 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엄태섭 동문회장은 “홈커밍데이를 준비하며 모교와 후배들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자는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생겼다”며 “금액의 크기를 넘어, 선배들의 따뜻한 진심이 학교와 후배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후배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 사용을 요청했다.


엄 동문회장은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2회 졸업생(2013년 2월)으로 변호사시험 2회에 합격한 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동아쏘시오홀딩스 법무팀, 동아ST, 국회 정책보좌관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법무법인 오킴스 대표변호사와 ㈜리걸케어 부대표로 활발히 활동하며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롤모델이 되고 있다.


그는 “학교를 매개로 한 정서적 연대는 동문에게 든든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주는 안전판”이라며 “앞으로도 모교와 후배들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정영선 법학전문대학원장은 “법전원 동문들이 모교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 잡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동문들의 뜻을 받들어 후배들이 최고의 교육 환경에서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법조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2건 6 페이지
  • RSS
발전기금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477
우리대학 치과대학 동문들의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21기 졸업생들이 모교의 발전과 후학 양성을 기원하며 4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는 지난 20년간 치과의사 또는 교수로서 사회에 이바지해 온 졸업생들이 모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기부다.전북대 발전지원재단은 12월 17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대학 주요 관계자, 치과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열었다. 이날 기증식에는 전북대 양오봉 총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전북대 치과대학 졸업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591 / 작성일 2025-12-19
476
권덕철 前 장관, 후학 양성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권덕철 前 보건복지부 장관(前 전북대 산학협력단 교수, 지역발전연구원장)이 전북대 경쟁력 향상과 후학 양성을 기원하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전북대 발전지원재단은 12월 16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대학 주요 관계자, 권덕철 전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열고, 대학 발전이 이바지한 권 전 장관에게 깊은 감사 의미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전북 남원 출생인 권덕철 전 장관은 행정고시 합격 후 1988년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주요 실국장과 차관을 역임하고, 2020년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으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543 / 작성일 2025-12-18
열람중
우리대학 법전원 동문, 모교 발전 위해 3,340만 원 기부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동문들이 모교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하며 3,34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엄태섭 법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법무법인 오킴스 대표변호사) 등 26명의 법전원 동문들은 12월 15일 모교를 찾아 발전기금 기증식을 가졌다. 양오봉 총장은 이날 감사패를 전달하며 발전기금 기부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이번 기부는 2025년 법전원 2회 졸업생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한 ‘홈커밍데이’에서 마련된 것이다. 10주년을 맞은 졸업 기수가 매년 모교를 방문해 기부를 이어가는 신뢰의 전통이 자리 잡아가고 있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531 / 작성일 2025-12-17
474
김미희 교수(간호대), 후학 양성 위해 2천만 원 기부  전북대학교 간호대학 김미희 교수(간호학과)가 대학 경쟁력 향상과 후학 양성을 기원하며 간호대학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전북대 발전지원재단은 12월 11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대학 주요 관계자, 간호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열고, 대학 발전에 이바지한 김미희 교수에 대한 깊은 감사 의미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김미희 교수가 발전기금을 기부한 것은 ‘나를 키워준 모교’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평소의 깊은 생각과 교육자로서의 책임감을 실천한 것이다.특히, 김 교수는 "전북대학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607 / 작성일 2025-12-15
473
지역의 힘을 미래로…DH그룹 이정권 회장, 우리대학에 10억 기부  전북대학교는 DH그룹 이정권 회장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0억 원을 기부하고, 매년 1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전북대 발전지원재단은 이날 대학본부 4층 총장회의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이 회장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를 전했다.이정권 회장은 “미래 지역사회와 국가를 이끌 우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전북대학교가 추진 중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는 지역 대학 경쟁력을 혁신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의미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524 / 작성일 2025-12-10

검색


게시물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