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웅 전주미르치과병원 원장, 1억원 발전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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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미르치과병원 정회웅 원장(치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은 9월 10일 서거석 총장을 접견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
정 원장이 이같이 거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것은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웅비하는 우리 대학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
정 원장은 “세계 100대 대학 반열에 오르기 위해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모색하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내놓게 됐다”라며 “우리 전북대학교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세계적으로 우수한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 모교에 이같은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동문들의 이런 지속적인 관심들이 밑거름이 돼 머지않아 우리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의 반열에 오를 것”이라고 화답했다.
전주미르치과병원 정회웅 원장(치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은 9월 10일 서거석 총장을 접견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
정 원장이 이같이 거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것은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웅비하는 우리 대학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
정 원장은 “세계 100대 대학 반열에 오르기 위해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모색하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내놓게 됐다”라며 “우리 전북대학교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세계적으로 우수한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 모교에 이같은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동문들의 이런 지속적인 관심들이 밑거름이 돼 머지않아 우리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의 반열에 오를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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