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발전지원재단
서브이미지

커뮤니티-발전기금 뉴스

"알찬대학, 따뜻한 동행"

약대 교수진·박철웅 고문, 제약인력양성 5천만 원 기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댓글 0건 조회 406회 작성일 26-05-13 17:18

본문


 

정읍 출신인 ㈜에스엔 박철웅 고문과 전북대학교 약학대학 박애경 학장을 비롯한 교수진들이 뜻을 모아 올해 완공 예정인 ‘정읍 제약산업 미래인력양성센터’의 성공적 운영과 전북대 약학대학 발전을 위해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전북대는 5월 13일 기부에 참여한 박철웅 고문과 심현주 교수, 채한정 (전) 약학대학장, 박애경 학장 등을 초청해 발전기금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를 전달하며 기부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번 기부는 전북대 심현주 교수가 카이스트 바이오헬스 최고위과정을 박철웅 고문과 함께한 것이 인연이 되어 결실을 맺었다. 정읍 출신인 박 고문이 전북대 방문 당시 정읍 발전을 위한 후원을 약속했고, 올해 완공해 제약산업의 미래를 밝힐 정읍 제약산업 미래인력양성센터의 발전에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여기에 평소 ‘산업 중심의 사업화 약사 육성’을 강조해 온 채한정, 배은주 (전) 약학대학장, 심현주 교수, 박애경 학장 등도 동참하며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이러한 기부자의 뜻에 따라 이번 기부금은 올해 완공 예정인 ‘정읍 제약산업 미래인력양성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약학대학 교육·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심현주 교수는 “KAIST 바이오헬스 최고위과정을 함께 수료한 인연으로 박철웅 박사가 지난해 대학 방문 당시 정읍 발전을 위한 후원을 약속했고, 그 약속을 잊지 않고 실천해 주셔서 크게 감동했다”며 “센터가 차질 없이 운영돼 정읍이 제약 연구의 거점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채한정 교수 역시 “약대 설립 취지에 맞게 산업 현장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약사를 양성하는 기반 마련에 동참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박철웅 고문은 “내 고향 정읍을 위한 일이라면 기여를 아끼지 않겠다”며 “법명 ‘혜명(惠明)’처럼 먼저 불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 뒤따르는 이들이 바른 길을 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오봉 총장은 “대학과 지역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정읍 제약산업 미래인력양성센터 운영과 학생들이 지역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에는 3개의 출연 연구기관과 전북대 첨단과학캠퍼스가 위치해 있으며, ‘제약산업 미래인력양성센터’가 완공되면 지역 과학기술과 제약산업 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2건 3 페이지
  • RSS
발전기금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열람중
약대 교수진·박철웅 고문, 제약인력양성 5천만 원 기부  정읍 출신인 ㈜에스엔 박철웅 고문과 전북대학교 약학대학 박애경 학장을 비롯한 교수진들이 뜻을 모아 올해 완공 예정인 ‘정읍 제약산업 미래인력양성센터’의 성공적 운영과 전북대 약학대학 발전을 위해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전북대는 5월 13일 기부에 참여한 박철웅 고문과 심현주 교수, 채한정 (전) 약학대학장, 박애경 학장 등을 초청해 발전기금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를 전달하며 기부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이번 기부는 전북대 심현주 교수가 카이스트 바이오헬스 최고위과정을 박철웅 고문과 함께한 것이 인연이 되어 결실을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407 / 작성일 2026-05-13
491
정혜원 교수, 미래 간호인재 양성 위해 기부  올 3월 임용된 전북대학교 정혜원 교수(간호대학)가 전북대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대학 발전과 글로벌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해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전북대는 4월 27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정혜원 교수, 김혜영 간호대학장, 양영란 간호대부학장, 백지현 간호학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갖고, 대학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한 정 교수의 고귀한 뜻에 감사를 표했다.기부된 2천만 원의 기금은 정 교수의 뜻에 따라 간호대학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397 / 작성일 2026-04-29
490
박영기 교수, 정년 앞두고 후학 양성 위해 1천만 원 기부  전북대학교 전 교학부총장을 지낸 박영기 교수(토목공학과)가 정년퇴임을 맞아 평생을 헌신해 온 모교와 후학 양성을 위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전북대는 22일 오전 11시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박영기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가졌다. 1천만 원의 기금은 박 교수의 뜻에 따라, 토목공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박 교수가 수십 년간 몸담았던 교정을 떠나며 동문 교수로서 대학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학업에 매진하는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515 / 작성일 2026-04-23
489
양연미 치과대학장· 김추성 원장, 모교와 제자 위해 기부  평생을 모교에서 수학하고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온 전북대학교 양연미 치과대학장과 졸업생인 샘물소아치과의원 김추성 원장이 제자들과 후배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전북대는 최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양연미 치과대학장, 김추성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두 기부자는 치과대학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소중한 기금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양 학장이 모교인 전북대에서 학사부터 박사 학위까지 취득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372 / 작성일 2026-04-20
488
㈜대경산전 김대호 대표이사, 후학 양성 위해 2천만원 기부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는 ㈜대경산전 김대호 대표이사가 모교의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천만 원의 발전기금 기부했다.전북대는 8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김대호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금은 전기공학과 및 법학전문대학원 장학기금과 학생들의 생활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지역 사회에서 활발한 경영 활동을 펼쳐온 김 대표가 모교와 지역 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479 / 작성일 2026-04-13

검색


게시물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