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녀 선발대회 <진> 최윤희씨 발전기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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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받았던 전북대의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지난 3일 임실군 제 22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에서 영예의 진에 선정된 최윤희(21. 전북대 간호학과 3년)양이 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내놓아 진정한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보여주고 있다.
최 양은 지난 6일 전북대 본부를 방문해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모교 발전을 기원했다. 최양이 대학측에 발전기금을 내놓은 것은 상금을 보다 의미 있는 곳에 쓰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최양은 특히 간호대학 선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건물 신축 등 간호대학의 발전을 위해 기금이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 양은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뜻밖의 진에 선발돼 너무 기뻤다"라며 소중한 상금을 어디에 의미있게 쓸까 생각하다가 그 동안 받기만 한 전북대에 기탁하는 것이 최고의 의미가 아닌가 생각했다"고 발전기금 기탁 취지를 밝혔다.
전북연합신문(2008.10.8.)/최현민기자
지난 3일 임실군 제 22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에서 영예의 진에 선정된 최윤희(21. 전북대 간호학과 3년)양이 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내놓아 진정한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보여주고 있다.
최 양은 지난 6일 전북대 본부를 방문해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모교 발전을 기원했다. 최양이 대학측에 발전기금을 내놓은 것은 상금을 보다 의미 있는 곳에 쓰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최양은 특히 간호대학 선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건물 신축 등 간호대학의 발전을 위해 기금이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 양은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뜻밖의 진에 선발돼 너무 기뻤다"라며 소중한 상금을 어디에 의미있게 쓸까 생각하다가 그 동안 받기만 한 전북대에 기탁하는 것이 최고의 의미가 아닌가 생각했다"고 발전기금 기탁 취지를 밝혔다.
전북연합신문(2008.10.8.)/최현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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