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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17기 졸업생 일동, 모교와 후배 위해 4천만 원 기부
“졸업 20주년을 기념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전북대학교 치과대학 17기 졸업생 일동이 치과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에 써달라며 4천만 원을 기부했다.작년 졸업 20주년을 맞은 이들은 이를 기념해 모교에 뜻깊은 일을 해보자고 의기투합했고, 33명이 참여해 기금을 마련했다.이들은 모아진 이 기금을 어떻게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을지 중지를 모았고, 치과대학 발전기금과 후배들의 장학금으로 각각 2천만 원씩을 활용키로 했다.이에 따라 이 기금은 치과대학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사업 등에 소중하게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544 /
작성일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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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남문화재단, 전북대에 장학금 3천만 원 기부
"지역 대표대학 우수인재 양성하는 데 보탬 되길" 그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곳에 온기를 불어넣어 온 (재)호남문화재단(이사장 허진규)이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전북대학교에 3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JTV전주방송이 운영하는 호남문화재단은 2006년에 설립돼 그간 지역사회 문화와 예술, 학술진흥사업, 지역민 문화사업, 장학사업 등에 6억 원을 출연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장학금 역시 재단이 추구하는 ‘지역사회 발전’과 궤를 같이 한다. 지역 대표 대학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460 /
작성일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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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춘엽 한일자동차운전전문학원 대표, 총 5천200만원 기부
한일자동차운전전문학원 안춘엽 대표가 대학 경쟁력 향상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전북대 통합 최고위과정 제1기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안 대표는 2013년 최고위과정 1기 수료를 기념해 대학에 발전기금을 내는 등 대학에 대한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그가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만 5천200만 원에 이른다. 안 대표가 이같이 전북대에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는 것은 지역거점대학에서 지역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은 개인적 의지 때문이다. 대학 경쟁력 향상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615 /
작성일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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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 신임교수 3명, 각 2천만 원씩 기부
“새롭게 전북대 가족이 된 것을 영원히 기억하고,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발전기금을 모았습니다.” 간호대학은 남다른 전통이 있다. 선배인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학과 후배들을 위해 기금을 마련하는가 하면, 신임 교수들도 간호대 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한 기금을 매년 내놓곤 한다. 간호대만의 아름다운 이 전통이 올해도 이어졌다. 지난해와 올해 임용된 김영만·백지현·정재원 교수가 각각 2천만 원씩 모두 6천만 원을 기부한 것이다. 지난해 신규 임용된 이은지 교수에 이은 신임 교수들의 릴레이 기부다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656 /
작성일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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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초장학재단 김택수 이사장, 학생 장학금 5천만 원 기부
지난 2010년 설립돼 그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쳐왔던 (재)경초장학재단(이사장 김택수)이 전북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경초장학재단은 초대 故김재호 이사장의 유지를 받들어 그의 호인 ‘경초’를 따 설립된 재단이다. (유)호남고속 임원들이 뜻을 모아 회사의 이익금을 개인에게 배당하지 않고 장학기금으로 출연해 설립됐다. 그간 도내 고교생과 대학생 등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온 재단은 이번에 지역 대표 대학인 전북대에 장학금 기부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502 /
작성일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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