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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교수, 의대 50주년 맞아 1천만 원 기부
“개교 50주년을 맞은 의과대학이 지역 의료인력 양성의 메카로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은 전북대 의과대학 발전을 염원하는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명환 교수(의대 재활의학과)가 의대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동원 총장은 9월 16일 오후 고 교수를 총장실로 초청, 발전기금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 전달 등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전북대 강단에서 인재양성에 힘쓰고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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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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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태 부학장, 의대 50주년 맞아 기부 동참
전북대학교 임석태 의대 교무부학장(핵의학교실 교수)이 올해 의대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최근 김종석 의대학장이 1천만 원을 기부한 이후 다시 한 번 의대 집행부에서 50주년의 의미를 담은 기금을 기부한 것. 김동원 총장은 8월 17일 오전 10시 임 부학장을 총장실로 초청, 발전기금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 전달 등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1991년 전북대 의대를 졸업한 동문이기도 한 임 부학장은 지난 2018년에도 전북대병원의 발전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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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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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학장, 의대 50주년 기념 1천만 원 기부
“개교 50주년을 맞은 우리 의과대학이 우수 의료인력 양성의 산실로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은 전북대 의과대학에 최근 다양한 발전기금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김종석 제25대 의과대학장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동원 총장은 8월 3일 오전 10시 김 학장을 총장실로 초청, 발전기금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 전달 등을 통해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1971년 60명의 신입생으로 시작한 전북대 의대는 2006년부터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했다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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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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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전북대의 베트남 한옥 건립 지원한다
국내 한옥 건축 분야 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한 전북대학교는 한옥건축기술인력양성사업단(센터장 남해경 교수)이 중심이 되어 한옥교육은 물론 해외 한옥 수출을 통한 한류 문화 확산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올해엔 베트남 퀴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와 협약을 체결, 용산구가 퀴논 현지에 추진하는 한옥 건립 사업 전반을 전북대가 맡기로 했다.
이러한 한옥의 미를 알리기 위해 전북대와 용산구가 추진하는 이 사업에 효성중공업(대표 김동우)이 함께하기로 했다.
효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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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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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걸 교수, 의대 50주년 기념 1천만 원 기부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은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에 동문들의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 내에서도 관련 기금이 이어지고 있다.
전북대학교 김민걸 교수(의대 약리학교실)가 의대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1천만 원의 기금을 기부했다.
전북대는 6월 29일 오후 2시 30분 총장실에서 김 교수를 초청해 발전기금 기증식을 열고, 김동원 총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귀한 뜻에 감사를 표했다.
현재 전북대병원 임상시험센터장과 임상약리센터장 등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평소 학생들에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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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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