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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우 명예교수, 후학 위해 1억 원 쾌척
2013년 정년퇴임한 장재우 명예교수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대학과 후학들을 위한 거액을 기탁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장 명예교수는 9월 22일 오전 이남호 총장을 찾아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이남호 총장은 장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가 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우리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후학양성에 보탬이 되고, 대학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했던 평소 신념을 실천한 것. 퇴임한 교수 개인이 대학과 후학들을 위해 거액을 선뜻 내놓았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29 /
작성일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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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범 명예교수, 발전기금 1,100만 원 기탁
“후학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평생을 우리대학에서 연구와 교육에 매진하다 지난 8월 31일자로 퇴임한 최종범 명예교수가 대학 개교 70주년을 위해 써달라며 1,1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최 교수는 매년 200여 건이 넘는 심장수술을 집도하며 이 분야 국내 최고의 명의로 손꼽힌다. 특히 십여 년을 이은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저개발 국가 아이들에게 무료로 심장병 수술을 해주고, 진료가 없는 날에도 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는 등 참 인술을 실천하고 있는 의사로도 유명하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00 /
작성일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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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익 겸임교수, 개교70주년 기념 1천만 원 기탁
“전북대학교 개교 70주년을 축하합니다.” 투자 자문 전문 회사인 ㈜오크우드아이앤씨 이병익 대표이사(전북대 산학협력단 겸임교수)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그간 기업을 이끌면서 평소 지역대학의 발전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생각을 가져왔고,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성숙의 대학으로 나아가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기금을 출연했다. 특히 우리대학이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헌와·헌수 캠페인’에 참여해 대학의 브랜드를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34 /
작성일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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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곽봉덕 여사, 인생 담은 3억1천만 원 기탁
“생전 후학양성을 위해 재산을 기부하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셨다며 좋아하셨는데…….” 14일 故곽봉덕 여사의 가족들이 이남호 총장을 찾았다. 지난 5월 작고한 모친의 생전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이남호 총장에게 담담하게 어머님의 유지인 ‘군자부 호행기덕(君子富 好行其德 : 군자가 부유하면 덕을 실천하기를 즐긴다, 史記 「화식열전(貨殖列傳)」)의 뜻을 전하는 순간에도 자녀들의 말끝은 이내 흐려진다. 전북 장수 출신인 곽 여사는 평소 정도(正道)로써 자녀들에게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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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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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원장, 개교 70주년 기념 5천만 원 기탁
우리대학 동문인 전주 푸른안과 유태영 원장(의학과 81학번)이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쾌척했다.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유 원장은 모교 후배들을 위해 지난 2008년에도 2천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발전기금 역시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모교가 더욱 발전하고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바라는 평소 마음이 반영된 것이다. 이에 따라 유 원장의 기탁금은 안과 후배들을 위한 기금과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조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30 /
작성일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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