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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용 교수,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의학전문대학원 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대학 진공용 교수(의학전문대학원)가 의전원 학생들의 장학금과 연구 경쟁력 향상 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진 교수는 3월 14일 오전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진 교수가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대학에 몸담으면서 평소 대학발전과 후배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을 실천한 것.
발전지원재단은 진 교수의 뜻대로 이 기금을 의전원 학생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10 /
작성일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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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생 법전원장, 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2월 13일자로 우리대학 법학전문대학원을 이끌게 된 배정생 신임 원장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배 원장은 3월 13일 오전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 기금은 배 원장의 뜻대로 법학전문대학원에 지정 기탁돼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대학원 학생들의 학업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 구입 및 법학전문대학원의 발전사업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992 /
작성일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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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욱 교수의 제자사랑, 발전기금 5천만원 기탁
“평생 연구 열정을 쏟았던 전대에서 세계적인 연구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시각신호 전달 물질과 그 경로 등을 잇달아 밝히며 세계 최고 저널인 네이처에 6차례나 논문을 게재해 큰 화제가 됐던 최희욱 교수(화학과)가 정년퇴임을 기념해 후학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최 교수는 3월 12일 오전 11시 서거석 총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이 기금을 통해 전북대 후배 연구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0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05 /
작성일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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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과 선배가 남기고 간 아름다운 사랑
그녀는 남기고 간 발자취마저 아름다웠다. 지병으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후학 양성을 간절히 바라던 그녀다. 아름다운 그녀는 일어일문학과 제1회 졸업생인 故백영숙씨다. 지난 1993년 세상과 이별을 앞두고 그녀는 일어일문학과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싶어했다. 대학 시절 어려운 형편에서 학업만을 제대로 끝마치고 싶었던 자신의 모습이 생각나서다. 이듬해 그녀가 떠난 후 가족들은 고인의 뜻을 받들기 위해 일어일문학과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그리하여 지금껏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펼치고 싶어하는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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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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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년 원장, 11년째 모교 후배 장학금 기탁
“후배들이 사회에 필요한 우수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모교를 찾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인천중앙가축병원 김형년 원장(63·수의학과 71년 졸업)이 올해도 1천500만원의 장학금을 들고 꼭 1년 만인 지난 10월 21일 모교를 찾았다.
김 원장은 이날 서거석 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학생들의 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해 써달라며 소중한 장학금을 내놨다.
그가 2003년부터 매년 수천만 원씩을 기탁해 모여진 장학기금만 벌써 2억1천600만원. 당시 김 원장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87 /
작성일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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