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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학교육원 교수들 5천만 원 기탁
“기록관리학교육원과 우리대학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록관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록관리학교육원 교수진들이 관련 학문분야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기록관리학교육원 김수정·김 용 교수, 윤은하 박사 등은 4월 7일 오후 4시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2011년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석·박사과정으로 신설된 이 과정은 공공기관에 법률로 기록관리 전문인력 배치가 의무화 되는 등 매우 유망한 분야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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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85 /
작성일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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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테크 두병성 대표,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최근 우리대학 법학전문대학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배정생 신임 법전원장과 법무법인 온고을의 기탁에 이어 이번에는 (주)선테크 두병성 대표이사가 2천만 원을 기탁해 왔다.
두 대표는 4월 3일 오전 우리대학을 찾아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이 기금을 법학전문대학원에 지정 기부했다.
두 대표가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전북대 동문(정밀기계공학 83학번)으로서 대학 발전과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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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920 /
작성일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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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온고을,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지역 대표 대학인 전대의 더 큰 도약과 훌륭한 법조인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전북의 대표 로펌인 법무법인 온고을(대표 이상선·남준희 변호사)의 변호사들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온고을 남준희 대표 변호사는 3월 27일 우리대학을 찾아 서거석 총장과 배정생 법학전문대학원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법무법인 온고을이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법학전문대학원이 후배 법조인 양성에 더욱 힘써달라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22 /
작성일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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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규 명예교수, 후학양성기금 5천만원 기탁
“나는 이제 교단을 떠나지만, 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 2월 28일자로 정년퇴임한 임재규 명예교수(공대 기계설계공학부)가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임 교수는 지난 28일 정년기념식을 마친 후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그동안 학과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조성에 가장 앞장서 왔던 임 교수는 이번 정년퇴임을 맞아 학과 제자들에게 큰 사랑을 베풀고 싶었던 평소 생각을 실천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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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87 /
작성일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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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앤,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영어교육 전문 기업인 잉글리쉬 앤(대표 박성호)이 우리대학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잉글리쉬 앤 박성호 대표이사 및 인원진들은 최근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우수인재 양성의 뜻을 전했다.
잉글리쉬 앤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외국어 학습 제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영어 위탁교육 등을 담당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우리대학이 학생 교육에 초점을 맞추며 지역 우수 인재를 양성하려는 의지에 동참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18 /
작성일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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