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발전지원재단
서브이미지

커뮤니티-발전기금 뉴스

"알찬대학, 따뜻한 동행"

법무법인 온고을,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댓글 0건 조회 1,022회 작성일 14-04-18 15:14

본문

 “지역 대표 대학인 전대의 더 큰 도약과 훌륭한 법조인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전북의 대표 로펌인 법무법인 온고을(대표 이상선·남준희 변호사)의 변호사들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온고을 남준희 대표 변호사는 3월 27일 우리대학을 찾아 서거석 총장과 배정생 법학전문대학원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법무법인 온고을이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법학전문대학원이 후배 법조인 양성에 더욱 힘써달라는 재직 변호사들의 뜻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 기금은 법학전문대학원에 지정 기탁돼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 및 법학전문대학원의 발전사업 등에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남준희 변호사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전북대가 더욱 발전하고 훌륭한 법조인을 더 많이 양성하는 데 온고을 변호사들의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후배 예비 법조인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이렇게 우리대학과 법학전문대학원에 깊은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넘어 국내에서 손꼽히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2건 62 페이지
  • RSS
발전기금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97
기록관리학교육원 교수들 5천만 원 기탁 “기록관리학교육원과 우리대학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록관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록관리학교육원 교수진들이 관련 학문분야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기록관리학교육원 김수정·김 용 교수, 윤은하 박사 등은 4월 7일 오후 4시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2011년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석·박사과정으로 신설된 이 과정은 공공기관에 법률로 기록관리 전문인력 배치가 의무화 되는 등 매우 유망한 분야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86 / 작성일 2014-04-18
196
(주)선테크 두병성 대표,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최근 우리대학 법학전문대학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배정생 신임 법전원장과 법무법인 온고을의 기탁에 이어 이번에는 (주)선테크 두병성 대표이사가 2천만 원을 기탁해 왔다.   두 대표는 4월 3일 오전 우리대학을 찾아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이 기금을 법학전문대학원에 지정 기부했다.   두 대표가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전북대 동문(정밀기계공학 83학번)으로서 대학 발전과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기 때문. &nb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921 / 작성일 2014-04-18
열람중
법무법인 온고을,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지역 대표 대학인 전대의 더 큰 도약과 훌륭한 법조인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전북의 대표 로펌인 법무법인 온고을(대표 이상선·남준희 변호사)의 변호사들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온고을 남준희 대표 변호사는 3월 27일 우리대학을 찾아 서거석 총장과 배정생 법학전문대학원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법무법인 온고을이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법학전문대학원이 후배 법조인 양성에 더욱 힘써달라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23 / 작성일 2014-04-18
194
임재규 명예교수, 후학양성기금 5천만원 기탁 “나는 이제 교단을 떠나지만, 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 2월 28일자로 정년퇴임한 임재규 명예교수(공대 기계설계공학부)가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임 교수는 지난 28일 정년기념식을 마친 후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그동안 학과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조성에 가장 앞장서 왔던 임 교수는 이번 정년퇴임을 맞아 학과 제자들에게 큰 사랑을 베풀고 싶었던 평소 생각을 실천한 것이라고.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88 / 작성일 2014-03-17
193
잉글리쉬 앤,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영어교육 전문 기업인 잉글리쉬 앤(대표 박성호)이 우리대학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잉글리쉬 앤 박성호 대표이사 및 인원진들은 최근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우수인재 양성의 뜻을 전했다.   잉글리쉬 앤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외국어 학습 제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영어 위탁교육 등을 담당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우리대학이 학생 교육에 초점을 맞추며 지역 우수 인재를 양성하려는 의지에 동참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19 / 작성일 2014-03-17

검색


게시물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