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발전지원재단
서브이미지

커뮤니티-발전기금 뉴스

"알찬대학, 따뜻한 동행"

간호대 대학원생들 십시일반 4,520만원 기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댓글 0건 조회 1,257회 작성일 19-06-24 08:45

본문

 "후배들을 위한 우리 간호대학만의 아름다운 기부 전통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봉사와 헌신의 상징인 간호대 학생들의 따뜻한 사랑이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모아졌다. 간호대 석·박사 과정에 재학하고 있는 33명의 학생들이 후배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에 써달라며 4,520만원을 기탁한 것.

 모두 학업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대학원생이기에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녹록치만은 않았지만 전국 최고인 전북대 간호대의 위상을 잇고,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똘똘 뭉쳤다.

 간호대 대학원생들이 장학기금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벌써 4년째다. 2016년과 2017년 각각 4,700만 원의 기금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엔 5,4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석·박사 과정 대표인 김혁준·정다은씨를 중심으로 대학원생들은 십시일반 기금조성에 나섰고, 이 같은 학생들의 뜻에 교수들이 매년 힘을 보태며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조성'이라는 전북대 간호대만의 아름다운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 기금은 간호대학에 지정돼 학생 교육여건 개선과 단과대학 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지난 19일 열린 기탁식에서 김혁준 석·박사과정 대표 학생은 "앞서 선배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들 역시 후배들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물려주고, 전북대 간호대만의 전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마음을 모으게 됐다"며 "후배들이 또 다른 후배들에게 베풀 수 있는 아름다운 전통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2건 42 페이지
  • RSS
발전기금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297
한수용 특임교수, 발전기금 기탁 산학협력단 소속 한수용 특임교수가 후학양성과 대학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발전지원재단은 11월 20일 14시 대학본부 4층 총장실에서 김동원 총장과 학내 주요 보직교수, 한 특임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감사패를 전달했다.한 특임교수는 이날 기탁식에서 “저의 정성이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하는 전북대 발전에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바랄 게 없다”며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해 주는 중책을 맡은 만큼 우리대학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147 / 작성일 2019-11-20
296
김형년 병원장, 모교 전북대에 17년째 장학금 기부 기부의 손길이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는 계절, 전주시에 ‘얼굴 없는 천사’가 있다면 전북대학교에는 김형년 인천중앙동물약품병원장(전북대 수의학 67학번)이 있다.김 원장은 모교인 전북대학교에 2003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7년째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올해도 12일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올해까지 누적된 금액은 3억 5,000만 원에 이른다.전북대 김동원 총장은 12일 기탁식에서 그동안의 나눔 실천과 모교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장학금을 받은 후배들이 훗날 또 다른 후배들에게 장학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63 / 작성일 2019-11-19
열람중
간호대 대학원생들 십시일반 4,520만원 기탁  "후배들을 위한 우리 간호대학만의 아름다운 기부 전통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봉사와 헌신의 상징인 간호대 학생들의 따뜻한 사랑이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모아졌다. 간호대 석·박사 과정에 재학하고 있는 33명의 학생들이 후배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에 써달라며 4,520만원을 기탁한 것. 모두 학업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대학원생이기에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녹록치만은 않았지만 전국 최고인 전북대 간호대의 위상을 잇고,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똘똘 뭉쳤다.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258 / 작성일 2019-06-24
294
김헌기 법무사 후학 양성, 대학발전 위해 1억 기탁  "아들은 마음이 따뜻한 경찰이 되고 싶어 했어요. 모교 후학들을 위해 무언가를 꼭 하고 싶다고 했죠. 아들의 못다 이룬 꿈, 아비가 대신합니다."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3기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뒤 2016년 변호사 공채 3기(경감 특채)로 경찰에 임관했다 2018년 6월 돌연 순직한 故김진홍 경감. 평소 애착이 많았던 모교와 법전원 후배들에 대한 따뜻하기만 했던 그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9일 그의 아버지인 김헌기 법무사(전북대 행정대학원 96년 졸업)가 전북대를 찾았다. 후학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162 / 작성일 2019-06-24
293
(주)비나텍 성도경 대표, 발전기금 5천600만 원 기탁 "후학 양성과 대학발전에 힘이 되고 싶습니다." 전북대학교 동문인 (주)비나텍 성도경 대표(공대 전자공학부 1986년 줄업)가 대학발전을 기원하며 5천6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전북대 김동원 총장은 6월 10일 오전 11시 성도경 대표를 대학에 초청해 발전기금 기탁식을 통해 감사패 등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성 대표는 전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전주시 팔복동에 소재한 (주)비나텍을 설립했다. 국내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에 들어가는 슈퍼커패시터 국내 점유율 99%를 차지할 만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061 / 작성일 2019-06-12

검색


게시물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