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발전지원재단
서브이미지

커뮤니티-발전기금 뉴스

"알찬대학, 따뜻한 동행"

한삼코라(주) 조민수 대표,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댓글 0건 조회 532회 작성일 26-03-13 11:23

본문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출신으로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는 한삼코라(주) 조민수 대표이사가 모교의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섰다.


전북대는 3월 11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조민수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를 전달하며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기부는 조 대표가 모교와 지역 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후배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민수 대표는 이번 기부금이 전북대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여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조 대표는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변 공동체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전북대학교는 우리 지역의 인재들이 모이는 요람인 만큼, 제가 심은 작은 기부라는 

씨앗이 훗날 큰 나무로 자라나 전북 지역을 풍요롭게 만드는 인재의 숲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오봉 총장은 “기술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계신 조민수 대표님께서 후배들을 위해 고귀한 뜻을 내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금은 전북대가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내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삼코라(주)는 1995년 설립된 수처리 전문 기업으로, 30년간 오직 한 길을 걸으며 60여 개의 특허를 등록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주력 제품인 

'STS 라이닝' 공법은 상수도 시설의 위생적 관리와 유지비용 절감을 가능케 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 및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등 국가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조 대표는 (사)사람의 숲 이사장, 전주시 중소기업인연합회 이사,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전북협의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헌신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2건 4 페이지
  • RSS
발전기금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487
24년 한결같은 약속…김형년 원장, 누적 4억4천만 원 기부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문인 인천중앙동물병원 김형년 원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모교를 찾아 1천만 원을 기부하며 24년째 이어온 나눔의 약속을 지켰다.2003년 “대학 시절 받은 은혜를 후배들에게 돌려주겠다”는 다짐으로 시작된 그의 기부는 올해로 24년을 맞았으며, 누적 기부액은 4억 4,200만 원에 이른다. 한 개인의 선의와 신념이 유구한 시간 속에서 얼마나 깊고 단단한 가치로 축적될 수 있는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전북대는 6일 김 원장을 초청해 발전기금 기증식을 개최했다. 오랜 세월 변함없이 이어진 그의 실천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404 / 작성일 2026-04-08
486
김정옥 이사장, 전북대 기부 역사상 최고액 80억 원 전액 기탁  전북대학교 기부 역사상 최고액을 약정하며 큰 감동을 주었던 (재)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김정옥 이사장(前 전북대학교 교수)이 3월 25일 마지막 기탁분인 10억 원을 추가로 전달하며 총 80억 원의 기부 약정액을 전액 기탁했다. 김 이사장의 이번 완납은 지난 2019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7년에 걸쳐 이어진 숭고한 약속의 결실이다.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제자들과 대학의 미래를 위해 꾸준히 기탁을 이어온 김 이사장의 변함없는 행보는 대학 구성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으며, 전북대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533 / 작성일 2026-03-30
485
전북대, 청정장학회 故한수옥 회장 14주기 추도식 거행  전북대학교가 3월 23일 전주 청정장학회관에서 전 재산을 기탁한 청정장학회 故 한수옥 회장의 추도식을 열었다.전북대 학생들을 위하여 고가의 부동산을 기탁하고 세상을 떠난 故 한수옥 회장을 기리는 추도식이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에 위치한 청정장학회관에서 23일 열렸다.지난 2012년 3월 27일 별세하며 평생 일궈온 막대한 재산을 장학금으로 내놓은 故 한수옥 회장의 제14주기를 기념하며 개최된 이번 추도식은 고인의 숭고한 기부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추도식에는 전북대 발전지원재단 관계자들을 비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448 / 작성일 2026-03-30
484
평생 강단에 바친 스승들, 제자들에게 따뜻한 아침밥 선물  제자들에게 따뜻한 아침 한 끼를 먹이고 싶었다. 평생을 강단에 바친 스승들의 그 한 가지 마음이 후학들을 위한 따뜻한 아침밥이 되어 모교로 돌아왔다.전북대학교 명예교수회(회장 최대규)가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800만 원을 기부했다. 교육과 연구에 평생을 헌신해 온 원로 교수들이 퇴임 후에도 제자들의 아침 밥상을 챙기겠다고 나선 것이다.기증식은 3월 18일 대학본부 4층 총장실에서 열렸다. 양오봉 총장과 명예교수회 최대규 회장, 유진식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취업진로처장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466 / 작성일 2026-03-24
열람중
한삼코라(주) 조민수 대표,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출신으로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는 한삼코라(주) 조민수 대표이사가 모교의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섰다.전북대는 3월 11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조민수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를 전달하며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기부는 조 대표가 모교와 지역 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후배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조민수 대표는 이번 기부금이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533 / 작성일 2026-03-13

검색


게시물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