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병원 최경수 원장 사회복지학과 창설 20주년 맞아 발전기금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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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사회복지학과 창설 20주년을 맞아 지난 25일 기념행사를 갖고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체육대회로 시작된 사회복지학과 20주년 행사는 이 학과 동아리인 쏘시오와 나눔이 회원들이 준비한 수화 및 포크댄스 공연과 노인 문제를 다룬 드라마 '황혼의 문턱' 등의 공연을 펼쳤다.
이어 오후 6시부터 합동강당 예지원에서 본격적인 20주년 기념식과 리셉션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전북도 이경옥 행정부지사, 백종만 사회대학장 등 재학생 및 동문 2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워 20주년을 축하하고 전북대 사회복지학과의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눴다.
이 날 행사에서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재학생, 동문들이 마음을 모아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대학의 발전을 기원했다.
특히 전주 한마음병원 최경수 원장(전북대 의대 72학번)은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중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
서거석 총장은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003년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 전원이 합격하는 등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해 온 학과"라며 뜻깊은 20주년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우리나라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하는 학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대 사회복지학과는 1988년 사회과학대학 내 아동복지학과로 창설해 1989년 사회복지학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1992년 제1회 사회복지학과 학사를 배출했다.
이후 1997년 석사과정과 2002년 박사과정이 개설됐으며, 2002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회복지학과 교수 부문 "최우수"평가를 받았고, 2003년에는 제1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도 올렸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체육대회로 시작된 사회복지학과 20주년 행사는 이 학과 동아리인 쏘시오와 나눔이 회원들이 준비한 수화 및 포크댄스 공연과 노인 문제를 다룬 드라마 '황혼의 문턱' 등의 공연을 펼쳤다.
이어 오후 6시부터 합동강당 예지원에서 본격적인 20주년 기념식과 리셉션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전북도 이경옥 행정부지사, 백종만 사회대학장 등 재학생 및 동문 2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워 20주년을 축하하고 전북대 사회복지학과의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눴다.
이 날 행사에서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재학생, 동문들이 마음을 모아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대학의 발전을 기원했다.
특히 전주 한마음병원 최경수 원장(전북대 의대 72학번)은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중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
서거석 총장은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003년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 전원이 합격하는 등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해 온 학과"라며 뜻깊은 20주년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우리나라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하는 학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대 사회복지학과는 1988년 사회과학대학 내 아동복지학과로 창설해 1989년 사회복지학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1992년 제1회 사회복지학과 학사를 배출했다.
이후 1997년 석사과정과 2002년 박사과정이 개설됐으며, 2002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회복지학과 교수 부문 "최우수"평가를 받았고, 2003년에는 제1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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