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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초장학재단, 전북대 우수 학생에 장학금 전달
“전북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며, 앞으로 국가 발전을 이끄는 우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재)경초장학재단(이사장 김택수)이 전북대를 찾아 우수한 학생들에게 ‘경초장학재단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전북대는 4월 26일 오후 5시 대학본부 4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이사장, 김인수 이사, 김태중 감사, 이직현 사무국장 등 재단 관계자들과 전북대 김관우 발전지원재단 이사장, 심관섭 발전지원부장, 진공용 학생지원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해당 장학금은 경초장학재단이 작년 전북대 우수인재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413 /
작성일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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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 명예교수, 80억 원 '통 큰 기부'
"재산의 사회 환원은 평생 모친의 뜻이었습니다. 대학이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곳에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랍니다.”지난 2020년 전북대 학생들을 위해 20억 원의 기금을 출연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김정옥 명예교수가 최근 또다시 60억 원의 발전기금을 대학에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 명예교수가 지금까지 기부한 80억 원은 실질적으로 전북대 발전기금 역사 이래 개인이 기부한 최대 금액이다.김 명예교수는 올해 20억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10억씩 4년간 40억을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344 /
작성일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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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모악 이민호·최영호·고승훈 변호사 1천만 원 기부
법무법인 ‘모악’의 이민호·최영호·고승훈 변호사는 학부는 다르지만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동기들이다. 이같은 인연으로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보자 의기투합해 법무법인을 개업해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이들의 남다른 우정이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발전기금으로 환원됐다. 마음을 모은 1천만 원을 법전원 후배들을 위해 기부한 것이다.전북대는 3월 29일 오후 2시 30분, 이들을 대학에 초청해 발전기금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 전달 등을 통해 기부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이들이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된 것은 지역인재 양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591 /
작성일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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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원장, 모교 발전과 후배 위해 1억 기부
경기도 수원에서 시온여성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승철 원장(의대 8회 동문)이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그 동안도 지속적으로 동창회를 통하여 의대 후배들에게 장학금으로 후원하고 있는 이 원장이 이 같은 거액의 기금을 기부한 것은 오랜 친구인 오기수(의대 8회 동문) 전북대 의대 동창회장과의 인연이 계기가 됐다. 병원을 운영하면서 2003년부터 해외 저개발 국가에 대한 의료나눔 봉사를 지속해 오는 등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왔던 이 원장은 오랜 친구의 동창회장 취임을 축하하면서 모교와 의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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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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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수 원장, 후배 교육환경 위해 1억 원 기부
“의대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전주에서 박천수 정형외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천수 원장(8회 동문)이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전북대는 3월 23일 오후 6시 박천수 원장을 대학에 초청, 발전기금 기증식을 열고 감사패 전달 등을 통해 감사를 전했다.지난해 전북대 의대 개교 50주년을 맞아 1천만 원을 기부하고,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를 해오고 있는 박 원장은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싶어 또다시 기부를 결심했다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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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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