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초장학재단, 전북대 우수 학생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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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며, 앞으로 국가 발전을 이끄는 우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재)경초장학재단(이사장 김택수)이 전북대를 찾아 우수한 학생들에게 ‘경초장학재단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전북대는 4월 26일 오후 5시 대학본부 4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이사장, 김인수 이사, 김태중 감사, 이직현 사무국장 등 재단 관계자들과 전북대 김관우 발전지원재단 이사장, 심관섭 발전지원부장, 진공용 학생지원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해당 장학금은 경초장학재단이 작년 전북대 우수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기부해 온 5천만원의 장학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작년 10월 9명의 장학생에 이어 올해도 김다인 학생(간호학과) 등 10명의 학생에게 각각 2백만원씩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경초장학재단(이사장 김택수)이 전북대를 찾아 우수한 학생들에게 ‘경초장학재단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전북대는 4월 26일 오후 5시 대학본부 4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이사장, 김인수 이사, 김태중 감사, 이직현 사무국장 등 재단 관계자들과 전북대 김관우 발전지원재단 이사장, 심관섭 발전지원부장, 진공용 학생지원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해당 장학금은 경초장학재단이 작년 전북대 우수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기부해 온 5천만원의 장학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작년 10월 9명의 장학생에 이어 올해도 김다인 학생(간호학과) 등 10명의 학생에게 각각 2백만원씩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택수 경초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장학금 지급을 통해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커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있다”라며 “장학금을 받게 되는 학생들이 나중에 또 다른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돌려줄 수 있는 인성과 실력을 두루 갖춘 우수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북대와 함께 어려운 학생을 도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장학금을 받은 김다인 학생은 “장학금을 주시는 분들을 직접 마주해 감사함을 표시할 수 있어 오늘 전달식이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이 장학금에 담긴 의미를 늘 되새기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훗날 지금 받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초장학재단은 故김재호 경초학원(호남제일고) 초대 이사장의 유지를 받들어 그의 호인 ‘경초’를 따 설립된 재단이다. (유)호남고속 임원들이 뜻을 모아 회사의 이익금을 개인에게 배당하지 않고 장학기금으로 출연해 설립됐다. 경초장학재단은 지역 고교생과 대학생에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인재 양성의 뜻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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