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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우리대학 발전 기원 20억원 쾌척
전북지역 대표 은행인 전북은행(은행장 김 한)이 지역경제 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며 우리대학에 발전기금 20억 원을 쾌척했다.
이에 양 기관은 8월 17일 오전 10시 본부 8층 회의실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전북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긴밀한 우호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거석 총장과 조순구 부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과 김 한 은행장과 황남수 수석부행장 비롯한 전북은행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이 이어졌다.
전북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2279 /
작성일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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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 1회 졸업생 배은정씨, 7천만원 쾌척
“모교 후배들이 보다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최근 발전지원재단에 한 중년 여성의 전화가 걸려왔다. 우리대학 문헌정보학과 졸업생으로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고 싶다는 통화를 한 후 이 여성은 발전지원재단 계좌로 7천만원이라는 거액을 보내왔다.
이 전화의 주인공은 문헌정보학과 1회 졸업생인 배은정씨(50세, 80학번). 그동안 전남대 여수캠퍼스 도서관에서 사서로 평생을 공직에 재직해왔던 배씨는 지난해 7월 퇴직한 후 받은 퇴직금을 보다 의미있는 일에 쓰고 싶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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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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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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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치과 장태엽 원장, 발전기금 5천만원
“모교에서 세계적인 훌륭한 공학도가 배출되길 바랍니다.” 전주 한솔치과 장태엽 원장(치의학 88학번 동문)이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6월 17일 오후 1시 서거석 총장을 찾아 5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장 원장은 평소 공학계열 우수 인재 양성이 지역과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전북대에서 우수한 공학도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내놓게 됐단다.
장 원장은 “재학생 가운데 집안 형편이 어려워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학비를 대는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2803 /
작성일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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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드렉셀대 조영일 교수 1천만원 기탁
미국 드렉셀대학교(Drexel University) 조영일 교수가 10일 우리대학을 방문, 연구 분야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조 교수가 발전기금을 내놓게 된 것은 지난 2006년과 2007년 두차례 우리대학 공대 기계설계공학부에서 초빙교수로 강의를 했던 인연 때문.
미국 드렉셀대학교에서 종신 교수로 임명 받아 27년간 인체시스템에서 생명을 지키는 혈류 시스템을 연구해 오고 있는 조 교수는 세계 최초로 임상용 혈액점도검사기 이론을 정립해 드렉셀대학교에 파견돼 있는 우리대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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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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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동문, 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세계적인 로스쿨로 도약하고 있는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의 경쟁력이 더욱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발한 활동 중인 김철민 동문(법학과 99년 졸업)이 5월 31일 오전 11시 30분 모교를 찾아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쾌척했다.
김 변호사는 최근 영국 QS사의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국내 14위, 아시아 92위에 랭크되는 등 급속도로 발전하는 모교에서 후배들이 더욱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금을 내놓기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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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2382 /
작성일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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