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신문사 퇴임기자 가족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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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전북대신문사 학생기자 출신 우리학교 동문의 가족이 1천만 원을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에 뇌종양으로 사망한 이경선(국문 01년 졸)씨의 가족들은 평소 이 씨가 신문사와관련된 추억들을 많이 이야기해 왔던 것을 기억해 후배 기자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아버지 이길승 씨의 이름으로 1천 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첫 부속기관 지정 장학금으로 전북대 신문사에서는 학업이 어려운 학생기자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길승 씨는 "기부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울 때 신문사 선후배들이 보여준 정성에 대한 환원으로 생각한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이경선 씨는 1998년 전북대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여 1999년 전북대 신문사에 입사했다. 대학 · 여론부 기자, 전북대 신문사 편집장을 역임하고 2000년 퇴임했다. - 전북대신문 양수지 기자-
지난 9월에 뇌종양으로 사망한 이경선(국문 01년 졸)씨의 가족들은 평소 이 씨가 신문사와관련된 추억들을 많이 이야기해 왔던 것을 기억해 후배 기자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아버지 이길승 씨의 이름으로 1천 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첫 부속기관 지정 장학금으로 전북대 신문사에서는 학업이 어려운 학생기자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길승 씨는 "기부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울 때 신문사 선후배들이 보여준 정성에 대한 환원으로 생각한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이경선 씨는 1998년 전북대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여 1999년 전북대 신문사에 입사했다. 대학 · 여론부 기자, 전북대 신문사 편집장을 역임하고 2000년 퇴임했다. - 전북대신문 양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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