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발전지원재단
서브이미지

커뮤니티-발전기금 뉴스

"알찬대학,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 '장학금' 기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댓글 0건 조회 1,311회 작성일 13-03-28 08:04

본문

  전국 대학 중 봄꽃이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로 손꼽히는 우리대학 캠퍼스. 그 중에서도 일명 ‘인벤’으로 불리는 인문대 벤치 주변은 자연경관이 잘 정돈돼 있고 소소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다양한 꽃들을 만나볼 수 있어 대학 구성원 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아름다운 공간은 지난 2003년 시작된‘인문대 그린 클린 운동’을 통해 교수들의 재정 등 적극적인 지원과 학생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탄생했다.

  그간 일부 교수와 학생의 참여로 이뤄진 인문대 그린 클린 운동을 더욱 활성화 하고 환경조성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인문대 교수들이 장학금을 내놓아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인문대 함한희 교수(고고문화인류학과)와 허인순 교수(일어일문학과)가 인문대 환경조성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최근 3천여 만원의 기금을 발전지원재단에 기탁한 것.

  그동안 인문대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함한희(고고문화인류학과)·허인순(일어일문학과)·조화림(프랑스학과)·양병호(국어국문학과)·박연희(수학교육과) 교수·김포옥 명예교수(2009년 8월 정년퇴임)와 고광택·정극섭 전 인문대 행정실장·인문대 최성훈 직원 등은 십시일반 기금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학생들을 격려해왔다.

  그러나 교수들은 이를 자체적인 운동에 그치지 말고 기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인문대 그린 클린 운동의 정신을 이어 나가고 참여 학생들에게 더 많은 장학금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긍지와 보람을 심어주기 위해 이 기금을 마련하게 됐다.

  함한희 교수는 “그동안 교수님과 직원선생님,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속에 인문대 주변을 아름답게 가꿔왔는데 이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학생 장학금 재원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 장학금이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해 학생 스스로 일군 캠퍼스에 더 큰 자긍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2건 65 페이지
  • RSS
발전기금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82
외환은행 재직동문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밀알이 되길 희망합니다”   외환은행에 재직하고 있는 우리대학 동문회(회장 전종배·행정학과 77학번)가 모교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 경쟁력 향상을 위해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종배 회장을 비롯해 15명의 동문들은 지난 5월 6일 저녁 서울 소재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대학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고 발전기금 기탁식도 가졌다.   이 기금은 외환은행 재직 동문회 전종배 회장을 비롯한 15명의 동문들이 모교와 후배 사랑의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 모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224 / 작성일 2013-05-22
열람중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 '장학금' 기탁   전국 대학 중 봄꽃이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로 손꼽히는 우리대학 캠퍼스. 그 중에서도 일명 ‘인벤’으로 불리는 인문대 벤치 주변은 자연경관이 잘 정돈돼 있고 소소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다양한 꽃들을 만나볼 수 있어 대학 구성원 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아름다운 공간은 지난 2003년 시작된‘인문대 그린 클린 운동’을 통해 교수들의 재정 등 적극적인 지원과 학생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탄생했다.   그간 일부 교수와 학생의 참여로 이뤄진 인문대 그린 클린 운동을 더욱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312 / 작성일 2013-03-28
180
현대중공업 울산공장 재직동문, 장학금 기탁   현대중공업 울산공장에 재직하고 있는 우리대학 동문회(회장 서덕원)가 모교 발전을 기원하며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자는 취지로 서덕원 회장과 50여 명의 재직 동문들이 매월 십시일반 모은 것.   서 회장은 “최근 모교가 7~80년대의 위상을 되찾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는 모습에 동문들도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가 모은 이 기금이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형편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163 / 작성일 2013-03-04
179
오선영 교수, 연구도 대학사랑도 '최고'   “故김철진 교수님께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주고 싶었습니다.”   의학전문대학원 오선영 교수(신경과학교실)가 ‘제1회 김철진 의학상’ 수상금 1천만 원 전액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김철진 의학상’은 지난 2011년 지병으로 영면한 故김철진 교수 유족들이 의전원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향상과 동료 교수들의 연구 진흥을 바라는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3억 원의 기금을 기탁해 제정된 상.   오선영 교수는 지난 한 해 동안 5편의 SCI 논문을 발표하였고, 이 중 신경과학분야 최고 학술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255 / 작성일 2013-02-28
178
현대차 남양연구소 동문, 발전기금 2천만원  “전대는 동문들의 자랑입니다. 모교가 더욱 발전하고,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재직동문회(회장 민종철·정밀기계 79학번)가 모교 발전을 기원하며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민종철 회장과 동문들은 지난 1월 25일 신년 인사 모임을 갖고 차연수 기획처장을 비롯해 발전지원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탁된 기금은 동문회원 80여 명이 매월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모교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 . . . 작성자 발전지원재단 / 조회 1217 / 작성일 2013-01-28

검색


게시물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