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주 동문(치의학85), 발전기금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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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정성을 통해 치의학전문대학원의 경쟁력이 더욱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주 제일치과의원 최동주 원장(치의학과 85학번 동문)이 2월 16일 모교를 찾아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최 원장이 이 같은 거액을 대학 측에 기탁하게 된 데에는 모교와 치전원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
최 원장은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모교와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는 치과대학의 더 나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이같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
최원장은 "평소 모교와 치의학전문대학원 후배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의미 있는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마음 먹었다"라며 "이 작은 정성으로 후배들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기를 바라고, 모교가 세계 100대 대학의 반열에 오르는 데 밑거름이 도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졸업 후 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도 모교를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아름다운 마음이 빛이 바래지 않도록 우리 대학을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전주 제일치과의원 최동주 원장(치의학과 85학번 동문)이 2월 16일 모교를 찾아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최 원장이 이 같은 거액을 대학 측에 기탁하게 된 데에는 모교와 치전원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
최 원장은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모교와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는 치과대학의 더 나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이같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
최원장은 "평소 모교와 치의학전문대학원 후배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의미 있는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마음 먹었다"라며 "이 작은 정성으로 후배들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기를 바라고, 모교가 세계 100대 대학의 반열에 오르는 데 밑거름이 도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졸업 후 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도 모교를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아름다운 마음이 빛이 바래지 않도록 우리 대학을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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