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드림(유학전문) 김광석 사장, 발전기금 1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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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전문 기관 테이크드림 김광석 사장(회계학 92학번 동문)이 2월 17일 모교를 찾아 대학 발전을 기원하며 1억원을 쾌척했다.
특히 김 사장은 2020년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쉼없이 전진하고 있는 우리 대학의 국제화 역량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현재 필리핀 라살대학교(바콜로드) 한국 대표 사무소 이사를 맡으며 우리 대학이 매년 대규모 학생을 파견하는 글로벌리더프로젝트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도 한 김 사장은 이 날 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교에 더욱 큰 힘을 실었다.
이 날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김 사장은 "많은 도움을 받은 모교를 위해 평소 하고 싶은 일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대학과 후배들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 같아 오히려 마음이 뿌듯다"며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교가 꿈꾸는 세계 100대 대학의 반열에 오르는데 이 작은 마음이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평소 모교를 위해 많은 공헌을 하고 있음에도 이렇게 발전기금까지 기탁해 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다"며 "이러한 전북대 가족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우리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의 기반을 닦는데 구성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김 사장은 2020년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쉼없이 전진하고 있는 우리 대학의 국제화 역량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현재 필리핀 라살대학교(바콜로드) 한국 대표 사무소 이사를 맡으며 우리 대학이 매년 대규모 학생을 파견하는 글로벌리더프로젝트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도 한 김 사장은 이 날 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교에 더욱 큰 힘을 실었다.
이 날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김 사장은 "많은 도움을 받은 모교를 위해 평소 하고 싶은 일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대학과 후배들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 같아 오히려 마음이 뿌듯다"며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교가 꿈꾸는 세계 100대 대학의 반열에 오르는데 이 작은 마음이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평소 모교를 위해 많은 공헌을 하고 있음에도 이렇게 발전기금까지 기탁해 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다"며 "이러한 전북대 가족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우리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의 기반을 닦는데 구성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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