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성기업, 발전기금 1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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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용 책상 및 의자 조달 업체인 (주)진성기업이 1억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우리 대학은 13일 오전 11시 30분 본부 총장실에서 윤대호 진성기업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윤 대표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지역에서 성장, 발전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책임 때문.
특히 지역 거점 국립대학의 발전이 곧 지역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신념 아래 우리 대학 학생들이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담았다.
윤 대표는 "지역에 뿌리는 내리고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에 무엇인가를 환원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됐다"며 "미래 주역이 될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세계 100대 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전북대도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말했다.
이에대해 서거석 총장은 "우리 대학에 고귀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데 대해 대학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이 대학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용 책걸상 조달업체로 임실에 터를 잡고 있는 (주)진성기업은 1989년 학생용 책걸상 및 사무용 가구를 생산하기 시작한 이래 2000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되는 등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특히 2003년 행정용품 우수품질 인증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성능인증, 한국디자인진흥원으로부터 산업자원부 GD마크,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인증을 각각 획득한 바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친환경상품진흥원으로부터 친환경표지인증까지 획득했다.
우리 대학은 13일 오전 11시 30분 본부 총장실에서 윤대호 진성기업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윤 대표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지역에서 성장, 발전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책임 때문.
특히 지역 거점 국립대학의 발전이 곧 지역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신념 아래 우리 대학 학생들이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담았다.
윤 대표는 "지역에 뿌리는 내리고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에 무엇인가를 환원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됐다"며 "미래 주역이 될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세계 100대 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전북대도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말했다.
이에대해 서거석 총장은 "우리 대학에 고귀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데 대해 대학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이 대학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용 책걸상 조달업체로 임실에 터를 잡고 있는 (주)진성기업은 1989년 학생용 책걸상 및 사무용 가구를 생산하기 시작한 이래 2000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되는 등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특히 2003년 행정용품 우수품질 인증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성능인증, 한국디자인진흥원으로부터 산업자원부 GD마크,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인증을 각각 획득한 바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친환경상품진흥원으로부터 친환경표지인증까지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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