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디포 강신석 대표, 발전기금 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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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거점 대학인 전북대학교와 미래 사회 주역이 될 학생들이 날로 발전하는데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랍니다.>
사무용품 전문매장 오피스디포 전주점 강신석 대표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3천만원을 쾌척했다.
강 대표가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지역에서 성장, 발전하고 있는 업체로서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것.
특히 지역 거점 국립대학의 발전이 곧 지역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아래 대학의 발전과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하는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담았다.
강 대표는 "지난 5년여 동안 지역의 많은 관심으로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었기에 지역에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전북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쉼없이 나아가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고, 이를 통해 전북대에서 더욱 많은 우수 인재가 양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피스디포 코리아 전주점은 사무용품 전문회사로 2004년 9월 전주점을 설립하였으며, 꾸준한 매출 성장으로 2008년 전주시 서노송동에 확장 이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사무용품 전문매장 오피스디포 전주점 강신석 대표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3천만원을 쾌척했다.
강 대표가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지역에서 성장, 발전하고 있는 업체로서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것.
특히 지역 거점 국립대학의 발전이 곧 지역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아래 대학의 발전과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하는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담았다.
강 대표는 "지난 5년여 동안 지역의 많은 관심으로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었기에 지역에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전북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쉼없이 나아가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고, 이를 통해 전북대에서 더욱 많은 우수 인재가 양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피스디포 코리아 전주점은 사무용품 전문회사로 2004년 9월 전주점을 설립하였으며, 꾸준한 매출 성장으로 2008년 전주시 서노송동에 확장 이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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